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이상민 장관, 4.10 총선 투·개표 지원 상황 점검

이데일리 이연호
원문보기
세종청사 상황실 방문…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관리 지원 당부
[이데일리 이연호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오전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 마련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4.10 총선) 투·개표지원상황실’(이하 상황실)을 방문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9일 오후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두고 충남 공주시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투표소 설치 상태와 선거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행정안전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9일 오후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두고 충남 공주시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투표소 설치 상태와 선거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행정안전부.


이 장관의 이날 상황실 방문은 투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상황실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상황실은 사전투표가 시작된 지난 5일부터 이날 선거 개표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운영된다. 상황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지자체 등과 연계해 투·개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경찰청·소방청·케이티(KT)·한국전력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사건·사고 등 비상 상황에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상민 장관은 상황실장으로부터 투표 진행 상황 등을 보고받고 “투·개표 시 발생할 수 있는 정전·화재·통신장애 등 각종 비상 상황에 관계 기관과 함께 적시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한 투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매번 선거 때마다 아낌없는 노력을 다해 준 행정안전부 직원들과 유관 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투·개표가 마무리될 때까지 혹시 모를 사건·사고에 대비해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군 한영 이혼설
    박군 한영 이혼설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윤민수 이혼 후 근황
    윤민수 이혼 후 근황
  5. 5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