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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우미투답...우리의 미래는 투표에 달렸다"

아주경제 수원=강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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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자신의 SNS 통해 경기도가 변하면 대한민국이 변한다
[사진=김동연 지사 SNS 캡처]

[사진=김동연 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자 제22대 총선(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에 투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우미투답'이라고 답하며 투표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자고 말했다.

김 지사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문현답이라는 말은 다 아실 것"이라며 "우리의 미래는 투표에 달렸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식목일인 오늘 "미래 희망의 나무, 우리 국민 희망의 나무, 우리 꿈 희망의 나무를 이미 심고 왔다"면서 그저께 제주 4.3항쟁 추념일에도 은행나무 식수를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중앙정부에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해서 후행적으로 하고 있는 데 반해서 경기도는 가장 모범적으로 RE100 선언을 이미 했다"면서 "기업과 산업과 도민 생활과 공공분야 RE100 추진하고 있고, 우리가 모범이 돼서 다른 지방정부 더 나아가서는 중앙정부도 경기도를 따라오게끔 하자"라고 독려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변하면 대한민국이 변한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주경제=수원=강대웅 기자 dwka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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