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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돌아온 야구팬, 시청률 고공행진… 류현진, 5일 첫 승 도전에 KBSN스포츠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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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팬들이 TV로 돌아오고 있다.

지난 3월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4회말 2사 1루에서 LG 김현수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뉴스1

지난 3월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4회말 2사 1루에서 LG 김현수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뉴스1


지난 4일 KBSN스포츠가 중계한 2024 KBO리그 롯데와 한화의 경기(캐스터 이호근, 해설 박용택)가 전국 유료방송 가구기준 2.075%(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지난 2일 롯데-한화전 최고시청률 2.411%에 이어 두 경기 연속 2%대 시청률을 달성했다.

케이블TV 5개 스포츠채널의 올시즌 프로야구 평균시청률은 0.967%이며 지난시즌 0.74%보다 무려 30%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시청률 고공행진의 중심에는 한화가 있다. 한화는 개막후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기록하며 현재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주말 3연전의 첫날인 오늘은 한화의 에이스 류현진이 선발등판하며 다시 야구팬들을 TV앞으로 불러올 예정이다. KBSN스포츠는 5일 오후 6시 2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와 키움의 류현진 선발등판 경기(캐스터 권성욱, 해설 전준호)를 생중계한다.

남정훈 기자 ch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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