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울산시, 총선 앞두고 사전투표소 현장점검…불법 설치물도 확인

연합뉴스 장지현
원문보기
사전투표소 '불법 카메라' 점검[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전투표소 '불법 카메라' 점검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서정욱 행정부시장이 4일 오후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거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4·10 총선 사전투표(5∼6일)를 하루 앞두고 지역 55곳 사전투표소에서 시행하는 사전투표 모의시험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특히 최근 문제가 된 불법 카메라 설치와 관련, 선거관리위원회와 합동으로 불법 설치물 특별점검도 한다.

서 부시장은 사전투표소 설치 및 안전사고 예방 관련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사전투표소 내 불법 카메라 등 설치에 대한 꼼꼼한 점검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선거 관련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사전투표일과 선거일(10일) 개표 종료 시까지 4개 반·62명으로 구성된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서 부시장은 "5일부터 이틀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된다"며 "대한민국과 울산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2. 2윤민수 이혼 후 근황
    윤민수 이혼 후 근황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5. 5김준수 뮤지컬 수익
    김준수 뮤지컬 수익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