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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재제조 필요성 언론 브리핑

연합포토 임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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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3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전기차 고전압배터리 재제조 활성화 필요성 언론 브리핑에서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김승기 책임연구원이 제조사 별 전기차 배터리 수리 및 교환 기준을 설명하고 있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2019년부터 2023년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전기차 사고접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 수리 및 안전 기준이 미흡해 손상사고 5건 중 4건은 경미한 손상임에도 수리 대신 신품으로 배터리팩 전체를 교환했다. 이에 환경과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배터리 재제조 등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2024.4.3

andphoto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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