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에서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가 첫 TV토론에서 지역 현안 등을 놓고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이들은 OBS 경인TV를 통해 방송된 계양을 후보자 토론회에서 70분 동안 주요 공약과 각종 현안을 놓고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 후보는 먼저, 윤석열 정권 2년 동안 대한민국이 많이 변했고 모든 상황이 악화했다며 오는 4월 총선에서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OBS 경인TV를 통해 방송된 계양을 후보자 토론회에서 70분 동안 주요 공약과 각종 현안을 놓고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 후보는 먼저, 윤석열 정권 2년 동안 대한민국이 많이 변했고 모든 상황이 악화했다며 오는 4월 총선에서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원 후보는 주민들이 25년 동안 계양 정치인이 도대체 한 게 뭐냐고 말한다며 원희룡은 일하러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 후보는 원 후보의 재건축·재개발 국비 지원 공약은 현실성 없는 사탕발림이라고 지적한 반면, 원 후보는 이 후보에게 재건축·재개발 관련 지구나 아파트의 이름은 알고 있느냐고 압박했습니다.
교통 공약과 관련해선, 국토부 장관을 지낸 원 후보는 지난 2년간 3기 신도시와 철도는 이 후보 측과 협의한 적이 없다고 하자, 이 후보는 유동수 인천 계양갑 의원실에서 차관을 만났다고 반박하며 진실공방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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