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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법인 설립 후 첫 한국인 부사장 선임

뉴스1 배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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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환·이병진 상무이사 나란히 부사장 승진…나카하라 전무이사→부사장



2023 뉴욕 국제자동차쇼의 토요타 부스에 설치된 로고. 2023.4.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2023 뉴욕 국제자동차쇼의 토요타 부스에 설치된 로고. 2023.4.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가 2000년 법인 설립 이후 24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인 부사장을 선임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강대환·이병진 상무이사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강 부사장과 이 부사장은 각각 국내 영업 전문가, 홍보·마케팅 전문가다.

업계는 두 사람의 부사장 승진 배경으로 지난해 실적을 꼽았다. 렉서스코리아는 지난해 판매 대수는 1만3561대로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토요타코리아는 전년 대비 35.7% 증가한 8495대를 판매했다.

한국토요타는 한국 주재원으로 근무 중인 나카하라 토시유키 전무이사도 부사장으로 승진 선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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