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국립디지털문화유산센터 건립 탄력 받는다

아시아경제 이종길
원문보기
문화재청·행복청 업무협약
국가유산 보존 및 향유시설 설치·유치
문화재청은 1일 대전 서구 천연기념물센터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국립디지털문화유산센터 조성 및 국가유산 콘텐츠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국립박물관단지에서 국립디지털문화유산센터 건축·개관, 국가유산 보존 및 향유시설 설치·유치 등을 함께 추진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 도시)가 세계적인 문화·자연·무형유산 도시로 성장하도록 협업체계도 구축한다.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상호협력 사항을 구체화한다. 아울러 국가유산 콘텐츠를 확충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2016년부터 추진 중인 국립디지털문화유산센터 건립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개관 예상 시기는 2017년이다.

최응천 문화재청장은 "행복 도시를 중심으로 전국에 국가유산 콘텐츠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행복 도시를 활기와 매력이 넘치는 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4. 4민주 혁신 합당
    민주 혁신 합당
  5. 5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