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수돗물서 깔따구 나오는 일 없게…전국 정수장 435곳 점검

연합뉴스 이재영
원문보기
청주시 정수장[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시 정수장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깔따구 유충 등이 수돗물에서 나오는 일이 없도록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이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6주간 전국 정수장 435곳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점검단은 정수장의 유충 유입·유출·서식 가능성과 위생을 살피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 지자체별로 추진 중인 정수장 소형생물 차단설비 설치사업이 적기에 완료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2021년부터 2년간 1천942억원을 투입해 정수장으로 유충이 유입되는 것을 막는 위생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2023~2024년 729억원을 투입해 255곳 정수장에 깔따구 등이 가정집까지 유출되는 것을 막는 소형생물 차단설비 설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환경부는 올여름 예년보다 더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 올해는 작년보다 한 달 먼저 정수장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jylee2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2. 2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3. 3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4. 4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5. 5후쿠시마 원전 재가동
    후쿠시마 원전 재가동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