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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사명 변경 ‘불발’

이데일리 김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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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헬릭스미스(084990)는 28일 정기주주총회 결과 제2호 의안이 부결됐다고 공시했다.

헬릭스미스 로고 (사진=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로고 (사진=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는 해당 안건을 통해 사업 구조 개편 및 경영 쇄신을 위해 사명을 제노바인테라퓨틱스(GenoVine Therapeutics Co., Ltd.)로 변경하고자 했다. 그러나 이날 해당 안건만 부결되면서 사명 변경이 무산됐다.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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