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與 "총선 위기감, 대통령실도 예의주시하리라 생각"

YTN
원문보기
국민의힘 장동혁 사무총장은 4월 총선에 출마한 많은 여당 후보가 위기감을 가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 대해 대통령실에서도 면밀히 검토하며 예의주시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총장은 오늘(2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당 후보들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의정 갈등에 대해서는 건설적인 대화가 되려면 의제를 유연하게 열어 놓고 제한 없이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2. 2정신우 셰프 별세
    정신우 셰프 별세
  3. 3화사 트리플 크라운
    화사 트리플 크라운
  4. 4유재석 런닝맨 커피차
    유재석 런닝맨 커피차
  5. 5신한은행 9연패 탈출
    신한은행 9연패 탈출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