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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윤성빈, 사실상 열애 인정…양측 "사생활"[종합]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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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박지효, 27)와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30)이 열애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는 사실상 인정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한 매체는 지효와 윤성빈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운동을 좋아하며,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차로 5분 거리에 거주 중이며, 주로 서로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인기 걸그룹 멤버와 국가대표 출신 운동선수의 열애설이 또 한번 붉어지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지효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스포티비뉴스에 "본 사안에 대해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윤성빈 소속사 역시 "현역 아닌 선수의 사생활은 파악하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효는 2019년 가수 강다니엘과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열애를 했고, 두 사람은 1년 3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지효 측은 이번에는 열애를 인정하지 않고 사생활이라는 입장을 전했고, 누리꾼들은 사실상 열애를 인정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또한 지효와 윤성빈은 몇차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는 만난 적이 없지만, 지난해 10월 '환상의 짝꿍' 편에서 윤성빈과 지효의 VCR이 같은날 방영됐다. 당시 스튜디오에는 지효만 출연해 '나 혼자 산다'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우아하게'라는 곡으로 데뷔했으며, '치어업', '티티', '시그널', '왓 이즈 러브', '라이키', '예스 오어 예스', '팬시', '필 스페셜', '알콜 프리' 등 많은 명곡을 발매했다. 특히 이들은 데뷔 10년차에 발매한 열세 번째 미니앨범 '위드 유-스'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윤성빈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은퇴 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대학체전 : 소년선수촌'에 출연하며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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