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덕 국민의힘 후보(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4시 기준 지역구 후보들의 평균 재산은 28억9823만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자 1인당 평균 재산은 15억원 수준이었다. 4년 만에 두 배로 뛴 것이다.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후보는 김복덕 국민의힘 후보(경기 부천갑) 다. 1446억6748만원을 신고했다. 1401억원을 신고한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경기 분당갑)를 약 40억원 차이로 제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