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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 결혼 임박? 핫커플3 티모시♥카일라→스위프트♥켈시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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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커플, 이들 중 2024년 결혼에 골인하는 이들이 있을까?

데일리메일이 최근 홈페이지에서 '2024년에는 어떤 연예인 커플이 결혼할 것 같나요?'란 질문의 투표를 진행 중인 가운데 22일(한국시간) 결과를 살펴봤다.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억만장자 사업가 겸 방송인 카일리 제너는 결혼 관측 8%로 4위에 올랐다.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와 음악 프로듀서 베니 클랑코 커플보다 1% 낮은 수치다.

샬라메와 제너는 지난해 1월 장 폴 고티에 패션쇼에 참석한 후, 그 해 4월부터 데이트를 시작했다. 이후 열애설과 결별설이 몇 차례 제기되었지만 제너가 샬라메의 LA저택을 자주 방문하는 모습이 파파라치들에게 자주 목격되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며 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지난 해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는 제너의 손에 담긴 휴대폰 잠금화면이 샬라메가 제너의 뺨에 키스하는 셀카인 것이 확인됐고 그 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 오픈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는 함께 관람하며 진한 스킨십을 나눠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제 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새 영화 홍보, 바쁜 사업 일정에도 애정 전선 굳건해보이던 두 사람은 최근 연애 1년여 만에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이는 사실무근이라는 후문이다.



'스파이더맨' 커플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콜먼은 17%의 지지를 얻어 2위에 랭크됐다.

두 사람은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을 촬영하던 2016년 연인으로 발전한 이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에 동반 출연하며 더욱 사랑을 키워왔다.

최근 젠데이아는 영화 ‘듄: 파트2’ 홍보 차 진행된 인터뷰에서 ‘듄: 파트2에 출연한 배우들 중 누가 가장 카리스마가 있었느냐’는 질문을 받자 “‘듄2’ 출연자는 아닌데 제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아름다운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친구가 있다"라며 남자친구 톰 홀랜드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그는 "톰 홀랜드가 ‘듄’ 시리즈에 나온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아는 사람들 중 가장 외유내강이다. 저와 가장 잘 맞는 사람이 톰 홀랜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조금 수줍음이 많고 조용한 성격이라서 작품에 임할 때 나를 꺼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런데 톰 홀랜드는 다르다. 나보다 배우로서 훨씬 더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결별설이 불거졌지만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1위는 배우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식 축구 선수 트래비스 켈시 커플. 무려 40%의 지지를 얻었다.

지난 달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 58회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에서 스위프트는 켈시의 경기를 보러 가기 위해 도쿄 공연을 마치자마자 전용기를 타고 라스베이거스에 방문하는 애정과 열정을 보였다. 켈시가 경기장에서 스위프트에게 청혼을 할 지도 관심을 모았으나 청혼은 없었다. 그러나 이 '세기의' 뜨거운 연인은 사랑스러운 입맞춤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해당 경기는 달 착륙 중계방송 이후 가장 많은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최근 외신은 여러 차례 스위프트와 켈시의 결혼설을 보도했다. 지난 해 9월 이들의 관계가 알려진 후 빠르게 관계가 발전하고 있다. 스위프트의 관계자 역시 “정말 사랑에 빠졌다”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귀띔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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