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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총선 후보 21명 중 20억 이상 재산가 8명…국힘 박덕흠 562억원

연합뉴스 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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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국회의원 선거 (PG)[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4·10 국회의원 선거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제22대 총선에 출마한 충북 후보자 가운데 20억원 이상 재산가가 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금 체납 전력자는 2명으로 조사됐다.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틀간 총선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충북 8개 선거구에 21명이 출사표를 냈다.

이들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후보자는 국민의힘 박덕흠 보은·옥천·영동·괴산 후보다.

562억7천883만원을 신고한 박 후보는 서울 강남구에 아파트, 송파구에 대지 등을 보유하고 있다.

박 후보 다음으로는 ▲국민의힘 김진모 청주 서원구 후보 99억477만원 ▲국민의힘 김동원 청주 흥덕구 후보 76억9천537만원 ▲민주당 이재한 보은·옥천·영동·괴산 후보 37억8천845만원 ▲무소속 권석창 제천·단양 후보 34억9천201만원 ▲국민의힘 이종배 충주 후보 29억3천184만원 ▲민주당 임호선 증평·진천·음성 후보 28억9천91만원 ▲민주당 이강일 청주 상당 후보 22억6천511만원 등 순서다.

가장 재산이 적은 후보는 국민의힘 김수민 후보로 3억1천332만원이다.


세금을 체납한 후보도 2명 있다.

민주당 이재한 후보의 자녀는 2022년 재산세 139만원을 내지 않았다가 지난해 5월 납부했고 국민의힘 김수민 후보는 2021년 본인의 재산세 19만원을 내지 않았다가 이듬해 8월에 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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