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유재석 "아들딸이 아이돌? 선뜻 NO…짐 싸는 사람 많다더라"

이데일리 최희재
원문보기
유재석(사진=이데일리DB)

유재석(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아들 지호와 딸 나은을 떠올리며 아빠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그룹 NCT 드림의 마크, 재민, 해찬이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마크는 유재석에게 “자식이 아이돌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질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화면)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화면)


이에 유재석은 “재능이 있고 본인이 너무 하고 싶다고 하면...”이라면서도 “근데 선뜻 하라고는 못 할 것 같다. 저도 연예계에 있다 보니까 간접적으로 들어서 알지만 그 길이 너무 힘들다는 걸 알지 않나”라고 답했다.

또 유재석은 “기획사 오디션에 합격하기도 정말 힘들다. 들어간다고 데뷔로 이어지는 건 아니지 않나. 짐 싸갖고 나가는 분들 되게 많다더라”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재민은 “몇 번 싸고 나간 적이 있다”고 공감하며 “햄버거를 시켜 먹다 걸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2. 2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3. 3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4. 4종합특검 본회의
    종합특검 본회의
  5. 5흥국생명 3연승
    흥국생명 3연승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