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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최측근 김철근 "저는 여기까지"…비례 탈락에 반발 '사퇴'

머니투데이 안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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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김철근 개혁신당 사무총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공천관리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2.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김철근 개혁신당 사무총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공천관리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2.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개혁신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순번에 반발한 김철근 사무총장이 사퇴 의사를 시사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김 사무총장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김성열 부총장도 여기까지랍니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에 대한 반발로 풀이된다.

김 사무총장은 또 다른 글을 통해 "나이 드셔서 기억력이 없으신거 같은데요. 제3당은 대부분 사무총장은 비례로 입성했다"며 "박선숙이 그랬고, 이태규 의원도 그랬다. 큰 당만 해 보셔서 기억이 없는 것 같다"고 했다. 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을 향한 비판으로 보인다.

개혁신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이주영 순천향대 교수와 천하람 전 최고위원 등 12명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김 사무총장은 해당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안재용 기자 po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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