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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野 상황실장, "이번 총선판 매우 유동적인 백중세"

메트로신문사 박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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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상황실장이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판세에 대해 "매우 유동적인 백중세로 판단하고 있다"며 희망적인 예측을 꺼렸다.

김 실장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 간담회에서 당이 판단하고 있는 판세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상임선대위원장들의 심도 깊은 토론이 있었다. 당내에서 지역구 130~140석에 비례대표를 더해서 최대 153석으로 보도되는 희망치는 현재로서 최대 희망일 뿐이라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51석은 현재 최대 희망 목표로 보고 있지만, 실제 현실은 지역과 비례를 합쳐서 1당 확보가 매우 힘든 반집싸움이 될 것이라는 결론"이라고 덧붙였다. 당 관계자에 따르면, 반집싸움은 바둑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끝날 때까지 승부의 결과를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쓰인다고 한다.

김 실장은 "국회까지 윤석열 정권에 넘길 수 없다. 심판을 희망하는 지지자와 당원의 지원을 부탁한다"며 "국민 여러분께 선거 관련 상황을 보다 안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위해 일일 상황브리핑을 하기로 했다"고 했다.

김 실장은 선거 핵심 이슈와 정책 두가지를 매일 설명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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