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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디온 "강직 인간 증후군 투병, 내 인생서 가장 힘든 경험"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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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강직 인간 증후군 투병 중인 팝스타 셀린 디온이 다시 무대에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셀린 디온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전 세계의 강직 인간 증후군 투병 중인 이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셀린 디온은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2022년 가을, 저는 SPS(Stiff Person Syndrome) 진단을 받았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을 극복하려는 노력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경험 중 하나였지만, 언젠가 다시 무대에 올라 최대한 평범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과 가족, 침 그리고 여러분 모두의 사랑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셀린 디온은 “SPS의 영향을 받은 전 세계 모든 분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네가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 우린 할 수 있어!”라고 덧붙이며 같은 병을 투병 중인 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을 보냈다.

셀린 디온은 지난 2017년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건강 악화설에 종종 휘말렸고, 2022년 12월 희귀병인 강직 인간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강직 인간 증후군은 점진적으로 악화되는 근육 경직을 유발한다. 몸통 및 복부에서부터 근육이 점차 강직되고 비대해지지만, 결국 전신 근육에 영향을 미치는 걸로 알려졌다. 셀린 디온은 자녀들, 가족과 함께 지내며 치유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eon@osen.co.kr

[사진]셀린 디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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