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류현진 5회말, 삼자범퇴로 삭제한 시범경기 마지막 이닝…투구수 76개로 담금질 끝내 [류현진 마지막리허설]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역시 류현진(37·한화)이었다. 투구수가 올라가자 진가가 나왔다. 결정구는 컷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이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역시 류현진(37·한화)이었다. 투구수가 올라가자 진가가 나왔다. 결정구는 컷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이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스포츠서울 | 사직=원성윤 기자] 역시 류현진(37·한화)이었다. 투구수가 올라가자 진가가 나왔다. 결정구는 컷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이었다.

류현진은 17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5회말을 삼자범퇴로 끝냈다. 5회 투구수는 14개. 총 투구수 76개를 채우며 시범경기 담금질을 끝냈다.

류현진은 첫 타자 정훈을 상대로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커브, 패스트볼, 컷 패스트볼, 체인지업을 두루 섞어 던지며 헛스윙으로 삼진을 이끌어냈다. 노진혁을 상대로 커브와 직구를 하나씩 던지며 볼 네개로 삼진을 잡았다.

앞서 2안타를 친 레이예스를 상대로는 시속 137㎞ 속구를 던져 2루수 앞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마무리했다. socool@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짜뉴스 해명
    손태진 가짜뉴스 해명
  3. 3비솃 메츠 계약
    비솃 메츠 계약
  4. 4김광규 전세사기
    김광규 전세사기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