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기자]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류준열의 과거 일베(일간베스트) 의혹이 누리꾼들 사이서 재조명되고 있다.
류준열은 지난 2015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과 절벽에 오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은 일베 회원들이 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할 때 두부와 절벽을 자주 사용한다며 류준열이 일베 회원임을 인증을 했다고 주장했다.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류준열의 과거 일베(일간베스트) 의혹이 누리꾼들 사이서 재조명되고 있다.
류준열은 지난 2015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과 절벽에 오르는 사진을 게재했다.
류준열 일베 논란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
특히 2009년 양산 부산대병원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사인을 '두부 외상'으로 발표했는데 이를 두고 '일베'에서 "두부를 외상으로 사 먹었다고 죽냐"라며 조롱한 것을 언급했다.
이에 류준열은 "일베가 아니다"라며 "저는 어머니의 두부와 콩나물 심부름을 가끔 했던 아이들이었고 두부는 심부름 내용의 일부였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열애가 아니다", "사생활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류준열이 사진 작업을 위해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것은 맞다"며 "배우의 개인 여행이라는 점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당사는 사생활 공간에서 나온 목격담에 일일이 대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도 "한소희 배우가 데뷔하고 첫 개인 휴가를 떠났고, 오래된 친구들과 떠난 걸로 알고 있다"며 "개인 여행으로 사생활 부분인 점 존중해 주시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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