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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OTT 정치 광고 채널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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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한 정치 광고가 급증하고 있다고 지난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전했다.

광고대행사 애드임팩트에 따르면 미국 내 예비 선거 기간 동안 OTT에 대한 정치 광고 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했다. OTT가 광고 지원 구독제를 도입하고 정치 광고에 대한 수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정치 광고 채널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모든 OTT 기업들이 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아니다. 아마존닷컴과 애플 등은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정치 광고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반면 파라마운트 글로벌,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 컴캐스트 등은 광고 지원 구독제를 출시해 광고를 허용하고 있다. 훌루 역시 지난 2022년부터 광범위한 정치 광고를 수용한 바 있다.

OTT 서비스는 일반 방송사와 달리 광고 관련 금액을 보고할 의무가 없어 지출 내역 파악이 어렵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글로벌 데이터 회사 어셈블리 글로벌(Assembly Global) 관계자는 미국의 선거가 끝날 때까지 스트리밍 관련 정치 광고가 15억달러(약 1조9908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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