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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 “평생 스턴트배우 많이 해봤다, 공로 인정 못 받아”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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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평생 스턴트배우 역할을 많이 해왔다고 털어놨다.

라이언 고슬링은 1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SXSW 프리미어 특별 상영회에서 “제가 평생의 반 이상은 스턴트배우로 살아왔다. 데뷔 이후 스턴트배우를 많이 해봤다”고 말했다.

이날 그의 신작 ‘스턴트맨’(감독 데이비드 리치)을 첫 상영했는데, 이 영화에서 콜트 시버스 역을 맡음과 동시에 제작에도 참여했다.

‘스턴트맨’은 지난 1981년부터 1986년까지 미국 ABC에서 방송된 TV 드라마 ‘더 폴 가이’를 원작으로 리메이크된 영화. 그가 사업을 그만둔 스턴트맨 콜트 시버스 역을 맡았다.


그러면서 라이언 고슬링은 “기본적으로 저는 스턴트를 두 배로 경험했다”며 “주인공 배우들이 세트장에 와서 모든 멋진 일을 하고 그림자 속으로 사라지면 나 같은 스턴트배우들은 마치 그곳에 없는 것처럼 가장하며 연기했다. 촬영장에 있는 다른 모든 배우들은 공로를 인정받지만 스턴트맨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무언의 이해가 있다”는 생각을 전했다.

한편 라이언 고슬링은 1995년 YTV 드라마 ‘Are You Afraid of the Dark?’로 데뷔했으며 영화 ‘라라랜드’를 통해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2011년 결혼한 그는 슬하에 두 딸을 키우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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