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바로잡습니다] 11일 자 A3면 ‘포스코 상생어린이집’ 그래픽에서 외

조선일보
원문보기
11일 자 A3면 ‘포스코 상생어린이집’ 그래픽에서 전남 광양에서 상생어린이집에 참여한 산단 입주 기업 숫자를 ‘33사’에서 ‘43사’로 바로잡습니다.

11일 자 A18면 ‘질 여사, 백악관 권력자… 한번 찍히면 회복 어렵다’ 기사 중 대통령 개인 집무실 ‘트리니티룸’은 ‘트리티룸’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9일 자 A10면 ‘적대국 앱서 美보호 中 다른 앱도 금지 가능성’ 기사의 소제목 ‘옥죄’는 ‘옥좨’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덕수 징역 선고
    한덕수 징역 선고
  2. 2컬리 대표 남편 성추행
    컬리 대표 남편 성추행
  3. 3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4. 4이지희 김병기 공천헌금
    이지희 김병기 공천헌금
  5. 5송민규 FC서울 김기동
    송민규 FC서울 김기동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