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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취점 내준 류현진? 한화엔 노시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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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한 방에 뒤집는다.

‘홈런왕’ 노시환(한화)이 호쾌한 타격을 선보였다.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IA와의 ‘2024 프로야구 SOL(쏠) bank(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 4번 및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에서부터 상대 선발투수 정민기를 상대로 대포를 신고했다.

이날 한화는 ‘괴물’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올해 첫 시범경기 등판이다. 평일 낮 시간임에도 많은 팬들이 모인 이유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 새로 도입되는 볼·스트라이크 자동 판정 시스템(ABS·Automatic Ball-Strike System) 등 점검해야할 것들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1회 초부터 이우성, 김도영에게 각각 2루타, 안타를 맞으며 선취점을 내줬다.

실점 후가 중요하다. 경기 초반인 만큼 빨리 따라가는 점수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한화엔 노시환이 있었다. 1사 1,2루 기회서 힘차게 방망이를 돌렸다. 125㎞짜리 슬라이더가 스트라이크존 가운데로 살짝 몰린 것을 놓치지 않았다. 쭉쭉 날아간 타구는 그대로 담장을 넘겼다. 올 시즌 노시환의 시범경기 1호 홈런이다. 비거리는 110m로 확인됐다.

대전=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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