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 물가상승률, 전체 소비자 물가상승률와 격차 '최대'
지난달 과실 물가 상승률과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간 격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과실 물가 상승률은 40.6%로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3.1%보다 37.5%포인트 높았습니다.
이 격차는 1991년 5월의 37.2%포인트를 넘어 과실 물가 통계가 잡히기 시작한 1985년 이후 약 40년 만에 가장 큰 수치입니다
이상기온으로 수확량이 줄어든 사과의 지난달 물가 상승률이 71.0%을 기록하며 역대 세 번째로 70%를 넘겼고, 복숭아 물가 상승률은 63.2%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조성흠 기자 (makehmm@yna.co.kr)
지난달 과실 물가 상승률과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간 격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과실 물가 상승률은 40.6%로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3.1%보다 37.5%포인트 높았습니다.
이 격차는 1991년 5월의 37.2%포인트를 넘어 과실 물가 통계가 잡히기 시작한 1985년 이후 약 40년 만에 가장 큰 수치입니다
이상기온으로 수확량이 줄어든 사과의 지난달 물가 상승률이 71.0%을 기록하며 역대 세 번째로 70%를 넘겼고, 복숭아 물가 상승률은 63.2%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조성흠 기자 (makehmm@yna.co.kr)
#과실 #물가상승률 #소비자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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