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람코 홈페이지. |
[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세계 최대 석유회사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아람코가 유가하락 여파로 이익이 급감했다.
10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아람코는 지난해 순이익이 4547억 사우디리얄(160조5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년도 대비 24.7% 줄어든 액수다.
아람코 측은 이익 급감 원인으로 원유가격 하락, 판매량 감소, 감산 등의 영향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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