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정서주, 女 임영웅 타이틀 유지할까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

[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


정서주가 ‘미스트롯3’ 3대 진의 왕관을 쓸 수 있을까.

7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3’에서 드디어 트롯 여제가 결정된다. 이번 결승전은 참가자들이 직접 선택하는 ‘인생곡’ 미션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정서주가 어떤 무대로 결승전 무대에 오를지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서주는 1라운드부터 준결승전까지 단 한 번도 진선미를 놓쳐본 적 없는 강력한 우승후보다. 특히 TOP7 결정전인 준결승전에서는 ‘바람 바람아’ 무대로 3, 4 라운드에 이어 또 다시 진을 차지, 차세대 트롯 여제의 탄생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만일 정서주가 결승전에서 1위를 거머쥘 경우, ‘미스트롯3’ 역사상 최초 미성년자이자 최연소로 진의 왕관을 쓰게 된다. 쟁쟁한 경쟁 속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레전드 무대를 경신해가고 있는 정서주인 만큼, 가장 강력한 무기를 꺼내들 수 있는 결승전 무대를 향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정서주가 송가인, 양지은의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는 한편,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미스트롯3’ 최종회는 7일 밤 9시 30분 TV CHOSUN을 통해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