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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틴, 7년 연인 타코타 존슨에 청혼…전처 기네스 팰트로와 다같이 가족여행까지[할리웃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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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틴(왼쪽)과 타코타 존슨 커플. 사진 | 개인 채널, 영화스틸

크리스 마틴(왼쪽)과 타코타 존슨 커플. 사진 | 개인 채널, 영화스틸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리드보컬 크리스 마틴(47)이 교제 7년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상대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여주인공 다코타 존슨(35)이다.

페이지식스는 6일(현지시간) “크리스 마틴은 얼마 전 타코타 존슨에게 청혼했다. 서로에게 푹 빠진 둘은 결혼 약속을 널리 알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마틴의 전처인 기네스 팰트로도 지난해 10월 존슨을 “사랑스럽고 멋진 사람”이라며 이미 가족의 일원으로 친분을 전했다. 존슨은 크리스 마틴과 팰트로, 두 자녀 애플, 모세스와 함께 가족 스키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마틴과 팰트로는 지난 2003년 결혼했지만, 11년만인 2014년 이혼했다. 마틴은 2017년 존슨을 처음 만났고, 이후 존슨이 커다란 에메랄드 반지를 끼고 사진을 찍으면서 약혼 소문이 돈 바 있다.

초혼인 존슨은 마틴과 팰트로 사이의 십대 두 자녀에 대해 “나는 그 아이들을 사랑한다. 진심을 다해. 혈연 가족은 아니더라도 똑같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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