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디즈니 CEO "디즈니플러스, 넷플릭스보다 뒤처져"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AI리포터]
디즈니플러스 [사진: 디즈니]

디즈니플러스 [사진: 디즈니]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CEO)가 자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의 기술적 역량이 넷플릭스보다 뒤처진다고 5일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아이거는 최근 열린 2024 모건 스탠리 기술, 미디어 및 통신 콘퍼런스를 통해 기술 측면에서 디즈니플러스가 넷플릭스의 수준에 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2019년 출범한 디즈니+의 목표는 강력한 비디오 경험을 대규모로 제공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디즈니+에겐 기본적으로 고객 확보 및 유지 비용을 낮추고, 참여도를 높이고, 마케팅 비용을 줄여 마진을 늘리는 데 필요한 기술이 부족했다.

이에 아이거는 "분명한 건 디즈니가 이제 기술 역량을 개발하는 과정에 있다"며 "넷플릭스가 우리의 기술 표준"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이거는 지난 2월 , 폭스 코퍼레이션과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 체결한 합작법인에 대해 "ESPN플러스(+)와 스포츠 프로그램을 송출하는 회사들의 선형 TV 네트워크를 풀어 대형 스트리밍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디즈니는 오는 9월에 끝나는 회계분기까지 디즈니+, 훌루, ESPN+를 포함한 스트리밍 사업에서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는 궤도에 올라서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디지털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