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타우러스 녹취' 파문에 러 "서방 개입 다시 부각"

YTN
원문보기
독일군 고위 간부들이 타우러스 미사일로 크림대교를 타격하는 가능성을 논의한 녹취가 공개된 데 대해 러시아가 독일에 공세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른바 '타우러스 녹취' 파문과 관련한 질문에 "서방이 집단적으로 우크라이나 분쟁에 직접 개입하고 있음이 다시 한 번 부각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녹취 내용이 독일군의 자체 행동인지, 국가 정책의 일환인지는 명확하지 않다면서도 "둘 다 매우 나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녹취에 대한 독일 당국의 조사 결과를 언론을 통해서라도 알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앞서 러시아 외무부는 알렉산더 그라프 람스도르프 주러시아 독일 대사를 초치해 항의했습니다.

YTN 황보연 (hwangb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박나래 주사이모
  3. 3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4. 4세레스틴 영입
    세레스틴 영입
  5. 5김시우 김성현 공동 3위
    김시우 김성현 공동 3위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