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진종오 "지독한 외로움, 가장 견디기 힘들었다"

YTN
원문보기
한국 사격의 살아있는 전설 진종오 선수가 서울 성동구 소속사 사무실에서 공식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진종오는 올림픽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4개를 따냈으며 양궁의 김수녕과 나란히 한국 선수 올림픽 개인 최다 금메달 4개와 최다 메달 6개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올림픽 사격 역사상 권총 50m에서 최초로 단일 종목 3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진종오 선수의 은퇴 소감 들어보겠습니다

[진종오 / 사격 선수 : 사격 선수한테 치명적인 노안이나 수전증은 없었는데 이제는 내가 물러나야 할 때라는 생각을 그때(도쿄올림픽) 했던 것 같습니다. 하고 싶었던 것을 참아야 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중에 사람들과의 만남도 당연히 포함될 것이고, 만나다 보면 식사자리도 포함될 것인데 그런 부분을 다 차단하다 보니까 약간 지독히 외로웠던 점, 그게 가장 견디기 힘든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2연승
    안세영 2연승
  2. 2정무수석 홍익표
    정무수석 홍익표
  3. 3무인기 윤석열 대통령실
    무인기 윤석열 대통령실
  4. 4손흥민 토트넘 위기
    손흥민 토트넘 위기
  5. 5레오 현대캐피탈 선두 추격
    레오 현대캐피탈 선두 추격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