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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호텔도 안심 못 한다"…한국 여행객의 호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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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일본 호텔에서 도둑맞은 한국 여행객의 호소'입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삿포로 호텔에서 도둑맞았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일본 삿포로를 방문해 사흘째 머물던 숙소에서 일행 2명이 귀중품을 도난당했다고 밝혔는데요.

한 사람은 호텔 방에 둔 돈봉투가 없어졌는데 굉장히 큰 액수였다고 합니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여행 가방 안에 든 명품 모자가 사라졌다는데요.


글쓴이는 방에 금고가 없었으며, 경찰이 조사에 나섰지만 못 찾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호텔 측의 응대도 실망스럽고 아쉽다고 토로했는데요.

이에 사람들은 치안 좋기로 유명한 일본이라도 방심하면 안 된다며, 외출할 때는 여행 가방을 잠그고 나가고, 금고가 있더라도 직원들이 비상열쇠를 가지고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도 청소 담당은 다른 나라 외국인 많이 쓰던데" "일본도 점점 치안 수요 증가하고 있다" "딴소리지만 노재팬은 이제 진짜 끝난 모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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