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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파트2' 북미 오프닝 3220만 달러…첫 주말 7천만↑ 달러 예상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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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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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영화 ‘듄: 파트2’가 3200만 달러 이상의 오프닝 수익을 기록했다.

3일(현지 시각)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를 보면 북미 개봉 첫 날인 이달 1일(현지 시각) ‘듄: 파트2’는 3220만 달러(430억 1920만 원)의 오프닝 수익을 달성했다.

이날까지 ‘듄: 파트2’의 월드와이드 수익은 3223만 1523 달러(430억 6131만 4728 원)이다.


‘듄: 파트2’(감독 드니 빌뇌브,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2021년 개봉한 ‘듄’(감독 드니 빌뇌브)의 후속편이다.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레베카 퍼거슨, 조슈 브롤린, 스텔란 스카스가드가 컴백했으며 오스틴 버틀러, 플로렌스 퓨, 크리스토퍼 월켄, 레아 세이두, 안야 테일러 조이가 새롭게 합류했다.

북미에서는 개봉 첫 주말 3일 동안 7000만 달러~8000만 달러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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