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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입차 중 일본 차 점유율 15%...'노재팬' 이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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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수입차 판매량 가운데 일본 차가 15%를 차지해 2019년 일본산 불매운동 이후 최고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집계를 보면 지난 1월 한 달간 수입차 판매량 만 3천83대 가운데 일본 브랜드 차가 천961대로 14.98%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019년 일본의 일방적 수출규제에서 비롯된 일본산 불매운동 이른바 '노재팬' 이후 최고 점유율입니다.

일본 차 점유율이 늘어난 것은 최근 전기차 수요가 둔화하는 가운데,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사이에 있는 하이브리드차의 인기가 높아진 영향이 큽니다.

지난 1월 전체 수입차 판매량은 전기차 보조금 발표 지연과 고금리, 연말 물량 밀어내기 영향으로 최근 10년간 월 판매량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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