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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윤대통령 "한일, 아픈 과거 딛고 평화·번영 파트너"

연합뉴스TV 이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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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윤대통령 "한일, 아픈 과거 딛고 평화·번영 파트너"

<출연 :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 단장·서용주 /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3.1절 기념사를 통해 독립운동사 전반을 재조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여야는 총선을 불과 41일 앞두고서야 선거구 획정안을 지각 처리했습니다.

두 분과 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윤석열 대통령이 3·1절 기념사를 통해 교육·문화·외교 분야 활동을 아우른 독립운동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취임 후 두 번째 3·1절 기념사인데요. 어떻게 들으셨는지 총평 먼저 부탁드립니다.

<질문 2] 윤 대통령은 독립운동이 자유와 인권, 법치를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건국 운동이라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형태의 독립운동을 재조명한 게 눈길을 끌었는데요?

<질문 3> 양국 관계가 강화된 일본을 향해선 내년 국교 정상화 60년을 앞두고 우호 협력 강화를 강조하는 등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언급했고요. 북한을 향해선 '평화 통일'을 강조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보세요?


<질문 4> 여야가 어제 선거구 획정안을 합의해 본회의에서 처리했습니다. 비례 의석을 1석 줄이고, 현행 전북 10석을 유지하기로 했는데요. 총선을 41일 앞두고서야 접점을 찾은 건데 소수 정당에선 여야의 밥그릇 챙기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요?

<질문 5>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국회로 돌아온 이른바 '쌍특검법'이 국회 문턱을 결국 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힘 이탈표를 기대했던 민주당에서 오히려 표결 불참자가 나왔는데요. 현재 여야 공천 진행 상황이 재표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보십니까?

<질문 6> 민주당이 조금 전 공천 관련 추가 발표를 했습니다. 추미애 전 장관과 국민의힘을 탈당해 민주당에 복당한 이언주 전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추 전 장관은 경기 하남갑에 전략공천됐고 이언주 의원은 용인정 지역에서 3인 경선에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7> 민주당이 '친문 좌장'으로 꼽히는 홍영표 의원과 김근태계 기동민 의원, 그리고 친명계 중진 안민석 의원 등 현역 3명의 공천 배제를 확정했습니다. 홍영표 의원은 SNS에 "새 정치 고민하는 분들과 뜻을 세울 것"이라며 다음 주 공식 입장 낼 거라고 했는데요. 사실상 탈당 결심 굳혔다고 봐야 할까요? 홍익표 원내대표가 컷오프 결정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면서 지도부 투톱 간 또 이견이 드러나기도 했는데요.

<질문 7-1> 임종석 전 실장도 결과에 불복해 결정을 재고해달라고 지도부에 요청한 바 있는데, 안규백 위원장은 결정을 바꾸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홍익표 원내대표는 임 전 실장이 탈당하지는 않겠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질문 8> 국민의힘은 현재까지 공천에서 '현역 불패' 기조가 이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성과 청년 비율이 적다는 지적도 있는데, 한동훈 위원장은 남은 비례대표 공천을 지켜봐 달라고 답했습니다.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공천과정서 감안하겠단 건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9> 국민의힘에선 서울 강남을 비롯해 지지세가 강한 이른바 텃밭 지역은 국민추천제를 검토하기로 했는데요. 어떤 식으로 한다는 걸까요? 말뿐인 '추천제' 아니냐는 비판적 시각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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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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