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선수촌 개관…에어컨 없이 폭염에 '도전'
올해 파리올림픽조직위원회가 하계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을 현지시간 29일 공개했습니다.
약 80동의 건물로 이뤄진 복합 단지로, 이곳에 올림픽 기간 1만4,500명, 패럴림픽 기간에는 9천 명의 선수와 스태프를 수용하게 됩니다.
선수촌은 에어컨 대신, 건물 간 공기 순환을 촉진하는 배치 등 자연 냉각으로 온도 관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폭염에도 바깥보다 6도가량 온도를 낮출 수 있다는 게 조직위원회 설명입니다.
조직위원회는 또 2020 도쿄 올림픽 때 처음 선보여 화제가 된 '골판지 침대'를 선수단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파리올림픽조직위원회가 하계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을 현지시간 29일 공개했습니다.
약 80동의 건물로 이뤄진 복합 단지로, 이곳에 올림픽 기간 1만4,500명, 패럴림픽 기간에는 9천 명의 선수와 스태프를 수용하게 됩니다.
선수촌은 에어컨 대신, 건물 간 공기 순환을 촉진하는 배치 등 자연 냉각으로 온도 관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폭염에도 바깥보다 6도가량 온도를 낮출 수 있다는 게 조직위원회 설명입니다.
조직위원회는 또 2020 도쿄 올림픽 때 처음 선보여 화제가 된 '골판지 침대'를 선수단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파리올림픽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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