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헌혈 버스 석 대를 이용해 올해 첫 직원 단체 헌혈을 했습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단체 헌혈에 직원 백여 명이 참가했고 부산경찰청 직원과 시민 등 20여 명도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겨울철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헌혈 기부 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취지로 단체 헌혈을 진행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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