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인스타인 의대에 1조원대 기부…"학비 무료"
미국의 한 유명 의과대학에 10억달러, 우리 돈 약 1조3천억원의 기부금이 들어와 모든 학생이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게 됐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언론에 따르면 뉴욕의 '앨버트 아인스타인 의대'에 이 대학 전직교수이자 이사회 의장인 루스 고테스만 여사가 거액을 기부했습니다.
올해 93세인 고테스만 여사는 2022년 96세로 숨진 남편으로부터 재산을 상속받았습니다.
고테스만 여사는 기부 조건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걸지 말고, 대학 이름을 바꾸지 말 것만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학교 측은 이 기부금을 바탕으로 연간 7천800만원에 달하는 등록금을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의 한 유명 의과대학에 10억달러, 우리 돈 약 1조3천억원의 기부금이 들어와 모든 학생이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게 됐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언론에 따르면 뉴욕의 '앨버트 아인스타인 의대'에 이 대학 전직교수이자 이사회 의장인 루스 고테스만 여사가 거액을 기부했습니다.
올해 93세인 고테스만 여사는 2022년 96세로 숨진 남편으로부터 재산을 상속받았습니다.
고테스만 여사는 기부 조건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걸지 말고, 대학 이름을 바꾸지 말 것만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학교 측은 이 기부금을 바탕으로 연간 7천800만원에 달하는 등록금을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이 기자 (seokyee@yna.co.kr)
#장학금 #학비_무료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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