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담합' 빙과업체 임원 징역형 집행유예
아이스크림 가격 등을 담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대 빙과업체 임원들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빙그레·롯데푸드 임원에게는 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롯데제과·해태제과 임원은 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빙그레 법인에게는 벌금 2억원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국내 4대 아이스크림 제조사가 가격 인상, 상대방 거래처 영업금지, 마진율 인하 등을 결의한 뒤 반복한 것으로 공동행위가 장기간에 걸쳐 벌어져 위반 정도가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진기훈 기자 (jinkh@yna.co.kr)
아이스크림 가격 등을 담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대 빙과업체 임원들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빙그레·롯데푸드 임원에게는 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롯데제과·해태제과 임원은 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빙그레 법인에게는 벌금 2억원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국내 4대 아이스크림 제조사가 가격 인상, 상대방 거래처 영업금지, 마진율 인하 등을 결의한 뒤 반복한 것으로 공동행위가 장기간에 걸쳐 벌어져 위반 정도가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진기훈 기자 (jinkh@yna.co.kr)
#담합 #아이스크림 #빅4 #유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오후 재판 시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4902_1768280421.jpg&w=384&q=75)


![[날씨] 낮에도 영하권…내일 아침 -10도 강추위, 빙판 주의](/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4779_1768278654.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