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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상담소' 정호영 "아내와 전 재산 100만 원으로 시작, 고생 많이 했다"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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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정호영 /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정호영 셰프가 아내와 잦은 다툼을 토로했다.

27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정호영, 송훈 셰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은 제주 매장을 운영하며 아내와 주말 부부로 지내고 잦은 다툼에 힘들다고 토로했다.

그는 "충분히 나눌 시간이 없다. 바로 풀지 못하고 떨어져 있다 보니까 더 감정의 골이 깊다. 월요일 점심에 문제가 생기면 저녁때 발길이 무겁고 그다음 주까지 이어질 수도 있고 힘들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주 매장이 마냥 좋을 줄 알았다. 주말부부가 길어지니까 좋지 않더라"라고 알렸다.

정호영은 9년 연애 한 한를 두고 "아무것도 없을 때 함께해서 고마운 마음도 많다. 더 안 싸우고 지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 많이 힘들었다. 유학 중에 결혼했다. 둘이 전 재산이 백만 원도 없었다. 그때 부인이 그런 말을 했다. '만약 장사해서 잘 안 되면 같이 노점이라도 하면 된다'라고 했다. 옆에서 응원을 많이 해줬다. 그때 시작해서 여기까지 온 거라. 정말 와이프가 고생을 많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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