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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2월 27일 뉴스워치

연합뉴스TV 장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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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2월 27일 뉴스워치

■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황선홍 감독

대한축구협회가 다음달까지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황선홍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황 감독은 다음달 두 차례 열리는 태국과의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예선전에서 대표팀을 이끕니다.

■ "2천명 증원 최소 필수조치"…복귀 재차 권유

윤석열 대통령은 전공의들이 의대증원 확대 방침에 반발해 의료 현장을 이탈한 데 대해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2천명 증원은 최소한의 필수조치라며 협상이나 타협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 임종석 컷오프·고민정 최고위원 사퇴…민주 내홍


더불어민주당이 관심을 끈 서울 중·성동갑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배제하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을 전략공천했습니다. 공천 갈등 상황에 항의하며 고민정 최고위원이 위원직을 사퇴하는 등 공천 내홍이 커지고 있습니다.

■ 한동훈, '친윤 생존' 지적에 "저 안 나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공천에서 '친윤' 인사가 대거 생존했다는 지적에 "제가 안 나가지 않냐"고 반문했습니다. 또 장제원 의원과 김무성 전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고 상기시켰습니다.


■ "북한 정찰위성, 하는 일 없이 궤도만 돌아"

지난해 세 번의 발사 시도 끝에 궤도에 오른 북한의 정찰위성이 제 역할을 못 하고 궤도만 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러시아의 위성기술 지원 가능성에 대해선 북한이 4차 발사를 하면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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