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우크라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군 41만명 제거"

연합뉴스TV 김예림
원문보기
우크라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군 41만명 제거"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2년 전 전쟁이 발발한 이후 러시아의 병력 손실은 총 41만여 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현지시간 26일 지난 2022년 2월 러시아군 전면 침공 이후 러시아군 총 41만7천명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탱크 6천여 대와 전투장갑차량 1만2천여 대, 다연장포 1천 대, 무인기 7천여 대 등을 파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개전 이후 자국군 전사자가 3만 1천 명이라며 "러시아 측이 주장한 30만 명이나 15만 명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예림 기자 (lim@yna.co.kr)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