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리플이 3거래일째 내리막을 면치 못하고 있다.
26일 낮 12시 38분 기준 리플 XRP는 0.67%(5원) 하락한 746원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 한 달 반 만에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전체적으로 침체된 것으로 보인다.
리플 로고 |
리플이 3거래일째 내리막을 면치 못하고 있다.
26일 낮 12시 38분 기준 리플 XRP는 0.67%(5원) 하락한 746원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 한 달 반 만에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전체적으로 침체된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은 2012년, 2016년, 2020년 3번의 반감기를 거쳤으며 올 4월 말 4번째 반감기를 앞두고 있다.
투자자들은 첫 반감기 이후 다음 반감기가 도래할 때까지 2012~2016년 5158%, 2016~2020년 1253% 오른 점을 들어 3월 가격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리플은 XRP의 증권성 여부를 두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재판을 진행 중이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는 "리플의 4억 개 코인 락업 해제는 커뮤니티를 놀라게 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2월 에스크로의 집행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이상한 메모와 함께 예상치 못한 시기에 이뤄졌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적으로 리플은 투명성을 보장하고 운영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매월 코인을 락업 해제하지만, 이번에는 일반적인 일정을 따르지 않았다. 투자자들은 이 이례적인 조치의 배경에 대해 억측이 나돌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