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올해 벚꽃도 빨리 핀다...제주 3월 21일, 서울 4월 2일 활짝

YTN
원문보기
올해도 벚꽃을 평년보다 3일에서 6일가량 일찍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민간기상사업자 케이웨더는 올겨울 평년보다 기온이 높았고, 3월에도 대체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돼 벚꽃이 예년보다 일찍 피겠다고 밝혔습니다.

벚꽃은 제주도에서 예년보다 3일 빠른 3월 21일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내겠고, 부산 25일, 광주 27일, 강릉에서는 31일쯤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울은 예년보다 6일 빠른 4월 2일에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벚꽃은 개화한 뒤 일주일 정도 지난 뒤 절정에 달하는 데 남부지방은 오는 4월 1일에서 5일 사이, 중부지방은 4월 6일에서 12일 사이에 만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