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자막뉴스] "이건 필수인데, 아들은..." 北 김정은, 아들 드러내지 않는 이유

YTN
원문보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그동안 공개 석상에 데리고 나온 딸 주애의 오빠인 아들이 있지만 왜소한 체격이어서 대중 앞에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전직 국정원 요원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북한 소식통에 따르면 신체적으로 매력적이지 않은 장남의 용모가 대중 앞에 아들을 공개하기 어렵게 하는 요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들은 증조부인 김일성과 전혀 닮지 않았다고 알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데일리메일은 북한 지도자들에게 김일성과 닮아 보이는 것이 필수이며, 김 위원장도 자신의 정통성을 강화하기 위해 증조부 김일성 흉내를 낸다고 여겨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취재기자|서봉국
자막뉴스|류청희


#YTN자막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