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교황, 서울대교구 새 보좌주교에 이경상 신부 임명

조선일보 허윤희 기자
원문보기
이경상 신임 주교. /천주교 서울대교구

이경상 신임 주교. /천주교 서울대교구


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신임 보좌주교에 이경상(64) 신부를 임명했다. 서울대교구에서 주교가 나온 건 2017년 구요비 주교 이후 7년 만이다.

이로써 서울대교구 안에 대주교·주교는 정순택 대주교, 유경촌·손희송·구요비 주교와 함께 5명으로 늘어났다.

이 신임 주교는 1988년 사제서품을 받았으며,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사무처장, 가톨릭학원 사무국 국장, 성바오로병원 원목실장, 가톨릭학원 보건정책실장 등을 거쳐 현재 개포동본당 주임신부를 맡고 있다.

이 신임 주교는 첫 공식 일정으로 오는 26일 오전 정순택 대주교를 예방할 예정이다.

[허윤희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2. 2김경 귀국 공천헌금
    김경 귀국 공천헌금
  3. 3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4. 4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5. 5흑백요리사2 후덕죽 감사
    흑백요리사2 후덕죽 감사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