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근무이탈 닷새째…의료현장 혼란 가중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근무 이탈이 닷새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제 오후 기준 주요 94개 수련병원에서 78.5%의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냈고, 69.4%가 근무지를 이탈한 가운데, 정부의 업무 복귀 명령을 불이행한 전공의도 6천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보건의료 위기 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까지 끌어올리고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고 있지만, 의료 현장의 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임광빈 기자 (june80@yna.co.kr)
#전공의 #의료공백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근무 이탈이 닷새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제 오후 기준 주요 94개 수련병원에서 78.5%의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냈고, 69.4%가 근무지를 이탈한 가운데, 정부의 업무 복귀 명령을 불이행한 전공의도 6천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보건의료 위기 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까지 끌어올리고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고 있지만, 의료 현장의 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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