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3일) 11시 50분쯤 서울 가산동에 있는 15층짜리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과 집기류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에 입주한 업체 컴퓨터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성훈 (ysh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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