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증가 빠른데 의대 정원 30년 전보다 적어"
한덕수 국무총리는 "환자 증가에 비해 의대 정원은 30년 전인 1994년보다도 적다"며 의대 증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2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2000년 입원 환자는 (연간) 320만 명이었으나 지난해 920만 명으로 늘었고,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정부에 따르면 30년 전인 김영삼 정부 시절 의대 정원은 3,260명이었지만 현재는 3,058명입니다.
한 총리는 "국민 여론은 증원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대통령 경호처의 잇단 '과잉 경호' 논란과 관련해선 "국가원수 경호 기본 규칙에 따른 조치로 불가피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환자 증가에 비해 의대 정원은 30년 전인 1994년보다도 적다"며 의대 증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2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2000년 입원 환자는 (연간) 320만 명이었으나 지난해 920만 명으로 늘었고,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정부에 따르면 30년 전인 김영삼 정부 시절 의대 정원은 3,260명이었지만 현재는 3,058명입니다.
한 총리는 "국민 여론은 증원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대통령 경호처의 잇단 '과잉 경호' 논란과 관련해선 "국가원수 경호 기본 규칙에 따른 조치로 불가피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지숙 기자 (js173@yna.co.kr)
#한덕수 국무총리 #대정부 질문 #의대 증원 #경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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